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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6일 서울 여의도에 더현대 서울이 오픈했습니다.

저희집근방에 있었지만 애기만 듣고 처음으로 방문해보았습니다.

더현대 서울은 여의도역에서 내려 무빙워크를 타고 가면 연결되는 구조로 되어있기때문에

역에서 내려 걸어오시는 분들이 많았답니다.

더현대 서울은 여의도에 위치하고 있어 타임스퀘어보다더 사악한 주차비가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타임스퀘어는 기본 30분은 주차비를 받고있지않는데요.

더현대서울은 기본 30분무료없이  10분당 2000원의 주차비를 내야합니다.

더현대서울 앱을 다운받으면 무료주차권받기를 주차비 절약을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주말은 사용할수없습니다.ㅜ

5마원당 1시간 무료주차.10만원당 2만원 무료주차라니.....주차비때문에 

대중교통이용하시는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저희는 더 현대서울 건너편에 공용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공용은 주말은 무료이기 때문에 차를 댈수있었지만 그만큼 경쟁이 치열해

자리확보가 어려움이있어 저희도 다음엔 지하철을 이용해볼 계획입니다.

입구에서 열측정도 철저히 합니다.

 

 

층별안내도가 나와있는데요.

투명칸막이로 자리를 잘 분리해놓은모습이었는데요.

식사를 하려고 지하1층으로 갔지만 사람들이 너무많아 앉을 자리가 없어 

식사는 하지못했습니다.

핫한매장과 트렌디한 푸드트럭들도 많이 입점해있고 그러면서 

고급스러움도 놓치지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희는 아이들이 있어 5층으로 이동했습니다.

아이들이 젤좋아하는 공간으로 보이는 5층에는 역시나 아이들이 많이 뛰어놀고있었습니다.

5층에는 사진찍기좋은 인스타갬성형 배경들과 어디선과 들려오는 새소리에

마음이 평온해짐을 느낄수있었습니다.

높은 층고에 한번더 시선을 잡았고요.

타임스퀘어이후 이렇게 시선을 잡은 백화점은 처음인거같더라구요.

사람이 많으니 평일에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다음엔 사람좀 덜한때에 다시한번 다녀와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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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당탕탕셀리 2021.03.15 12:19 신고

    핫한곳 다녀오셨네요 사진만봐두 정말 웅장하네용✨

  2. MovingMovie 2021.03.15 12:50 신고

    핫한 만큼 주차비도 핫하네요... 그래도 한번 가볼만한 곳인가봅니다 ㅎㅎ

  3. 비와몽 2021.03.15 13:59

    진짜 요즘 핫한 포스팅이 더 현대 여의도인듯^^

  4. 경치키 2021.03.15 14:22

    오호!! 완전 핫한곳이네요 ㅎㅎㅎ

  5. 신상계란 2021.03.15 14:48 신고

    주차비가 핫하네요ㅎㅎ요즘 포스팅에많이보이는곳이네요ㅎ

  6. 김소소하게 2021.03.15 19:14

    오홍 ~ 여자친구랑 한 번 콧바람 쐬고 와야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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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한강 오리배 기억하시나요.

저도 오리배탄지 십여년이 지났어요.

날씨좋은 주말 한강놀러갔다가 오리배보고 아이들이 좋아할꺼같아 

탈까?했더니 다들 좋다구 하더라구요.

코로나때문에 안할까했는데 어차피 4명이상은 못타서 

자연스레 거리두기가 되어있었어요.^^

날씨좋아서 타시는 분들이 꽤있더라구요.

가격은 수동오리배는 15000원.

전동오리배는 20000원.

모터보터는 30000원인데 타시는분이 한명도 없으셨어요~~

10여년전에 수동타다가 너무 힘든기억이있고 관리자분께서도 바람이 불어

힘들거라고 하셔서 저희는 전동오리배를 선택했답니다.

시간은 30분 제한있습니다.

 

처음타보는 작은배에 아이들이 긴장하면서 설레하더라구요.

배에서 떨어지면 어쩌냐 걱정도하구요.

구명조끼를 안전하게 착용하게 배에 탑승했습니다.

성인인 경우 3명까지  탑승가능하고 아이가있는경우 4인까지 가능합니다.

나름 구명조끼에 호루라기도 달려있고 든든합니다^^

 

 

균형때문에 앞에 두명만탔는데 둘째가 자기가 운전하고 싶다해서 저렇게 셋이 끼워서 운전도 해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합니다.

 

갈매기에 먹이를 주고싶은데 가방을 두고 타서 아무것도 없었지 뭐에요...

아이들이 정말 아쉬워했어요

근데 안전상에도 먹이를 주면 안될거같더라구요.

 

햇살도 너무좋고 바람도 많이 불지않아 알차게 30분타고 왔습니다.

모터보트도 작은 배라고 약간의 배멀미 느낌도 나더라구요.

오랜만에 나름 재미있었던 추억의 한강 오리배 주말에 타러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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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와몽 2021.03.15 11:19 신고

    저거 수동의 아픈기억이 있어서 정말 수동은 빡세죠 ^^
    자주소통해요 구독하고 갑니다

  2. 신상계란 2021.03.15 13:00 신고

    저도 수동에대한 추억이 있네요ㅎㅎ내리고 살짝 쩔뚝됐던기억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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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자서전 슈독을 아는분추천으로 읽어보았다...

나이키란 거대한 기업을 만드는데 어떤 시작점이있었을까.

단지 달리기를 좋아했고, 신발이 좋았고, 시작은 일본에 한 기업에서

신발을 떼어다 파는 일이었다..

중간에 수많은 위기가 있었다.

젤많이 온위기는 현금흐름이었다..

사업에서 현금이 이렇게 중요한거였구나..

오너 필나이트는 얼마나 그 피말리는 시간들을 고민하며 견뎌냈을까.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내가 견딘만큼 고민한만큼 겪어낸만큼 성장하고 발전한다.

책을 읽으며 1인기업을 시작하는 나에게 요즘 훅 다가온 두려움이란 존재에 다시한번

당연한거라 여기며 이순간들을 견디고 이겨내야 성장한다고 애기해주고싶다.

버티자.가는길에 웃는일만 있으랴~

가면서 슬프고 눈물나고 힘든일 수도없이 많을거다.

날믿고 응원해주는이들을 생가하고 내가 이루고자하는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내길을 간다...

1인사업가가 거대기업 나이키 슈독을 보며 작지만 큰꿈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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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둘숭 2021.03.14 00:31 신고

    나이키를 좋아하기때문에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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