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나이키 자서전 슈독을 아는분추천으로 읽어보았다...

나이키란 거대한 기업을 만드는데 어떤 시작점이있었을까.

단지 달리기를 좋아했고, 신발이 좋았고, 시작은 일본에 한 기업에서

신발을 떼어다 파는 일이었다..

중간에 수많은 위기가 있었다.

젤많이 온위기는 현금흐름이었다..

사업에서 현금이 이렇게 중요한거였구나..

오너 필나이트는 얼마나 그 피말리는 시간들을 고민하며 견뎌냈을까.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내가 견딘만큼 고민한만큼 겪어낸만큼 성장하고 발전한다.

책을 읽으며 1인기업을 시작하는 나에게 요즘 훅 다가온 두려움이란 존재에 다시한번

당연한거라 여기며 이순간들을 견디고 이겨내야 성장한다고 애기해주고싶다.

버티자.가는길에 웃는일만 있으랴~

가면서 슬프고 눈물나고 힘든일 수도없이 많을거다.

날믿고 응원해주는이들을 생가하고 내가 이루고자하는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내길을 간다...

1인사업가가 거대기업 나이키 슈독을 보며 작지만 큰꿈을 가져본다.

 

반응형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21.03.14 00:31

    나이키를 좋아하기때문에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 Recent posts